생각이 현실화되려면 상상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상상력+ 창의력+ 실행력, 이 세가지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한다.
창조력의 천재들을 분석해 봤을 때 세가지 공통점이 있다. ‘끝없는 호기심’과 ‘변화에 대한 갈망’,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가 바로 그것이다.
생각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융합에서 나온다. 한 마디로 비비고, 섞고, 합치는 비빔밥 DNA에서 나온다.
이스라엘이 추구하는 창조경제의 성공비결은 ‘후즈파(Chutzpah)정신’에 있다. 이것은 히브리어로 ‘뻔뻔함, 당돌함, 철면피, 놀라운 용기’를 뜻한다.
저희 '생각을 파는 회사'는 역사는 생각에 의해
발정되어 왔고, 인류는 생각에 의해 진화해 왔다는 것을
믿는 생각의 집단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보다 더 나은 생각' -
'현재의 위기를 타개하는 더 좋은 생각' -
'미래의 기회를 더 크게 잡을 수 있는 생각'을 팝니다.